Wednesday, 18 July 2007

바트자야양의 어렵게 마무리한 편지를

바트자야양의 어렵게 마무리한 편지를 http://lovelife.delhii.net /블로그에서 다운받았습니다.

수많은 쌀 중에서 바늘 끝에 붙은 하나의 알과 인생을 비교하기도 한다. 이와 같이 바늘 끝에 붙은 쌀 처럼 운좋게도 부모님에게는 딸로 형제들에게는 동생으로 태어났다. 나에게 주어진 이 인생을 나는 너무나도 사랑한다. 내 인생을 사랑하는 만큼 질병을 미워한다. 질병 없는 인생을 자나깨나 꿈꾸고 사는 나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기를 바란다. 나는 지금 스물살이다. 16 살때부터 “ 목감기에 의한 관절병’ 라는 진단을 가지고 여기 저기 병원들을 돌아다녔지만 병이 고쳐지지 않아 짐상에 눕게 되었다. 온 힘을 다하고, 약 및 주사를 치료를 하였으나 말 없이 나를 찾아온 이병으로 인해 나는 4년을 고통받았다. 이런 병 걸리는다는 꿈도 안꿨고 생각도 안해 봤는데 처음 중지 손가락 아플때부터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병원 안간 날이 없었다. 다른 사람들이 웃고 인생을 즐기고 있는데 나는 울기만 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. 이런 내 실상이 밉다. 나는 2005 년도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비록 비틀거리며 걸었지만 대학교 입학해서 공부는 열심히 하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는, 나라에는 필요로 되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며 자신을 가지고 이병이 곧 나아지겠지 하고 살았다. 그러나 이병때문에 동창들이 대학 입학시험을 보고 있을때 나는 병실 전장만 보고 누워 있었다. 이 때부터 나는 모든 시간을 베개와 이불이랑 보내 왔다. 한번이라도 아프지 않고 편하게 잠을 잤으면 하는 꿈을 꾸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. 가족들이 나를 보면 웃고 뒤로 서서는 울며 근심하였다. 자 한잔이라도 내 손으로 들고 마시지 못하게 되는 딸, 동생을 보고 울지 않을 수 없겠지요. 한창 나이때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 내 잘못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의 잘못인지 ….. 답은 하나뿐이다 ‘병” 다른 사람들을 보며 만약 내가 걸을수 있었다면, 걷게 된다면 ….하는 내 꿈을 그 누구도 모르다. 오늘 내 병은 아무 진단 없고 몽골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단만 나왔다. 하도 많이 진통제, 약을 먹어서 이제는 약효가가 아예 없어졌다. 또한 4년간 침대에 누웠기에 등이 달아서 뼈가 나왔다.

만약 이렇게 병이 더 심해지고 고칠 수 없어지게 되면 그때 돈이 얼마나 많아도 발로 걷고 행복을 느낄 하루를 대신할 수가 없다. 매일 매일 살 날이 짧아지고 있는 나한텐 남은 시간을 발로 걸을 수 있는 꿈이 너무 크다. 그래서 전한테 병을 고칠 수 있게 좀 도와 주세요… 비록 저는 병 걸렸지만 건강해지다는 희망이 아직도 남아 있다.

바트자야양 올렸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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